존나 간지와 찌질이 동시에 존재하는 신기한 종목이라 뭘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솔직히 존나 위험한 스포츠라 생각함 대가리를 풀파워 발차기로 노린다는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