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뜻조차 알지못하면서 도대체 뭐라뭐라 씨부리는지 ㅅㅂ ㅋㅋㅋ


엘리트체육은 그 목적이 선수를 육성하여 국제무대에서 각종 활약을하게만들어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게 첫째임. 요새는 전세계적으로 국가의 위상을높이는 이런


구시대적인 정신은 많이 약해졌지만 어쨌든 올림픽이나 월드컵은 일단은 국기를 달고나감. 


생활체육의 모토는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스포츠를 즐기게하자는데있음.


이 둘의 개념은 사실 완전히 떨어지는것도 아님. 


그리고 엘리트냐 생활체육이냐는 무슨 수준의차이를 구분하는 용어도 아님. 현재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쓰일뿐이지.


뭘 잘 모르는새끼들이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들은 대충 동네에서 놀면서 운동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올림픽나가서 메달따는줄아는데


기본적으로 올림픽나와서 메달따는사람들은 5~7세부터 매일 열심히 훈련해서 다년간 고도로 훈련된 상태로 출전하는거임.


믈론 체육중학교 체육고등학교를 만들어서 공부는 전혀 배제해버리고 운동만 올인해서 시키는 우리나라의 엘리트시스템은 좀 선을 넘은거긴함.


그렇지만 해외의 운동선수들도 결국 엄청난량의 훈련을 소화한다는건 별반 다를거 없음.



지적을하려면 좀 알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