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체육계는 세계 최고 야구 스타로 자리매김한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열광하고 있다. ‘투수 겸 타자’ 포지션에 대한 ‘이도류’라는 수식어는 한국에도 유명하다.

최근 일본스포츠는 ‘태권도에 제2의 오타니 쇼헤이가 나왔다’며 스타 만들기에 나섰다. 2023년 6월 제26회 아제르바이잔 바쿠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6㎏ 동메달리스트 오카모토 루카(17)가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