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은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쿠바
우즈벡 애들이 전체급 8체급중 5명이 결승 진출ㅋㅋㅋㅋㅋ
나머지 카자흐 쿠바 순

복싱 강국인 미국은 노골드는 당연하고
동메달 1 겨우 땀ㅋㅋㅋㅋㅋ

레슬링도 보면
스탄 애들이랑 동유럽애들만 좋은 성적 올렸고
일본 제외)
영프독 이탈리아 미국 같은 선진국도 죽쑤는중
자유형도 남아있긴 한데

선진국되면
이런 거친 종목을 열정있게 하려는 애들이 없나봄

함 찾아보셈

복싱,레슬링,유도,태권도 같은 투기종목에
8강,4강,준결승 진출자들 국적

죄다 중앙아시아(스탄계열),동유럽이 휩쓸고있음

선진국 종특인듯

일본은 도쿄 올림픽 때문에 그 이전부터 투자를 존나해서
투기종목에도 빛을 바라고있는거고

일본이 특별한게 아니다

한국도 1984,1988,1992 때 메달 존나 땀ㅋㅋㅋㅋㅋ

자국 올림픽이 열리면 앞뒤로 실적 냄
국가적으로 대대적으로 투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