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선언도 안나왔고 당연히 선수보고 차지말라 하는것도 줜나 웃긴일임.


근데 아제르 선수가 이미 차이기전에 아파하고 다리 잡고있는데 태준이가 그걸 찬건 비매너로 충분히 보일수도 있음. 



그러니까 규칙상으론 당연 문제없지만, 굳이 아파하는 선수를 차버린건 비매너 논란으로 시끄러워져도 이상하지는 않다 이얘기임.


(아 물론 경기 뛰는 본인은 힘들고 순식간이라 그걸 판단하기 쉽지 않았겠지. 꼬추나 벅벅 긁으며 편하게 보는 우리랑은 다르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