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때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 선수도 얘기했지 상대팀이 부상이었는데 빨리 끝내주는 것이 예의라 생각하여 끝냈다.

주심이 경기 중단하지 않는 이상 경기는 진행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