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쳤다고 시간 질질 끌며 심판이나 상대에게 동정 어필이나 하면서


혜택 받으며(시간소진) 이득은 취하려고 하고


그자체가 꽁수로 이기려는 비겁한 심사임


안그래도 2라운드 시작할때 좀 느슨하게 되니까 지할거 다하려고 하더만


불리해 지니까 또 부상 시전으로 시간 끌고 


한국 선수에 마지막 발차기는 되려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응징과 바른 플레이 였음


비매너라고? 씹던 개껌 뱉는 소리 하고있다 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