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선수도 잘했습니다. 메달보다 값진 교훈을 함께 얻었을 박 선수에게 올림픽이 남다른 의미로 남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제르바이잔 마고메도프 선수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한민국은 당신의 투혼을 기억할 것입니다.

앞으로 태권도가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곧고 올바른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박 선수, 마고메도프 선수 다 함께 노력합시다. 저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