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실력으로는 이길 수 없는 상대라는걸 알고 꾀병 부리다가
2라에 반격을 해봤지만 점수 차가 너무 벌어지자 결국 기권함
시상식에서 아제르바이잔 선수는 웃고 있었음
쟈도 2 3위 바르고 왔으니까 이해가 안되는거지. 발리는게
시싱식때보면 진짜 아팠던견 맞나 의심 스럽노 ㄹㅇㅋㅋㅋㅋㅋㅋ 물론 부었던거 보면 아픈거 맞긴한데 ㅋㅋㅋ
쟈도 2 3위 바르고 왔으니까 이해가 안되는거지. 발리는게
시싱식때보면 진짜 아팠던견 맞나 의심 스럽노 ㄹㅇㅋㅋㅋㅋㅋㅋ 물론 부었던거 보면 아픈거 맞긴한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