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부상당해도 끝까지 최선 다하고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상태 괜찮은지 보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상대선수 다 퇴장한다음 본인 세레머니 할거 하고 시상식때 계속 부축해주고 오히려 완전 제대로된 올림픽정신을 보여준거아니노?
담근건 왜 빼노? ㅋㅋ
오히려 봐주고 져주다 탈락한 사례도 있음 - dc App
올림픽정신-> 상대안봐주고 개패듯이 패는게 오히려 상대한테 수치심을 안준다.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