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선수랑 정상 경기 해주는게 오히려 매너인건 알겟는데마지막에 등보이면서 아파서 밖으로 나가눈 선수 등 차버리는건모냐 ㅜㅜ 옆구리 찬거면 이해하겟는데 시바 등을 까버리네올림픽 정신에 심하게 위배되고 더욱이 태권도라는 정신무도하는 사람의 행동으로 보기 힘들다이미 13:1이면 끝난 경긴데 시바 어린노무 새기가 사리분별 못힘듯 싶다… 어린만큼 성장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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