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준다고 뭐라했을거다

승부의 세계는 냉정해서

기권하거나 심판이 말리기 전까지는 후두려패주는게 투기종목의 예의임

ufc봐라 말리기 전까지 확인사살로 존나 두드리지

그게 오히려 더 진심으로 대해주는거다

박태준은 걍 열심히 한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