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아무리 뛰겠다고해도 절룩거릴정도면 감독이 수건 던졌어야 되는거고, 하다못해 심판 ㅅㄲ라도 개입했어야지
감독이랑 심판 두넘이 잘못한걸 왜 박태준한테 화풀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