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베리 : 열나서 응급실 간 여파로 컨디션 망함 (2.27 실패하고 2.24로 간신히 결선 진출)

바르심 : 본선이 아니라 예선에서 쥐날 정도로 컨디션 망함

해미쉬 커 : 2.20 2.22에서 세 번이나 실패할 정도로 컨디션 별로 안좋음


이건 우상혁이 금메달 따라고 하늘이 주신 기적 같은 기회다.

우상혁은 우상혁 자신을 이기면 됨. 2.33만 제발 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