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소개로 여자소개를 받았는데 잘 안됨
자꾸 단답하고 늦답하는게 반복되서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줬는데
이정도면 나쁘지않다 하고
엄마아빠도 자꾸 강요해서 톡 더했는데
아무런 진전도없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결국 그냥 끝내버림
한달 지났나? 애비가 그거가지고
여자는 남자하기나름이라고 나더러 더 노력하고 더 더가가라고 그때일 상기시켜서
내가
"아 그 씨발 좆같은년이요? 죽여버리러갈까요?" 했거든
한바탕 난리남
방금 경찰에 신고함
니 부모가 잘못임ㅋㅋㅋ 뭔 자식한테 스토킹하라고 떠밀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