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쉴드 칠ㄹ려는게 아니라 팩트만 말함.
보통 태권도 선수들 혹시 니 주변에 있노? 혹은 유사한 격투기 프로급 선수?
학창 시절에 태권도 선수들이 후배들 교육 ㅜㅜ 하거나 혹은 시비 붙어서 싸움이 나거나
혹은 품성 나쁜 놈들이 약한 사람들 괴롭힐 때 등등, 할 때 말이지.
지들은 알거든, 제대로 발차기를 일반인 상태로 날리면 큰 변이 생기고
그 변은 즉 자기한테 고대로 돌아와서 좃된다는거.
그래서 선수(프로)들은 완력을 행사하게 될 때도, 상대가(일반인) 크게 다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제압해서 상대의 싸울 의지를 박살내는데,,,
가장 드라마틱하게 먹히는게 바로??? 자빠트리는거야.
즉 자기보다 약자를 상대로, 상대가 크게 다치지 않으면서도, 내가 이겼다! 내가 더 강하다!를 확실히 보여주는게
바로 자빠트리는건데, 이게 태권도 선수들은 저 박태준처럼 발힘으로 상댈를 밀어서 자빠트리는거야.
박태준은 저 짧은 순간에 갈등을 존나 때려.
심판이 중지하기 전까지 죽어라 발펜싱해서 1점이라도 따야한다는 공격본등과
상대가 등을 보이고 몸을 웅크린거 보니까, 어딘가 다친거 같거든? 제대로 뒤돌려차기나 발차기 정통으로 들어가면(그 상태서 충분히 가능하지 안그래?)
다칠수 있고, 또 더 다칠수 있다는 생각도 같이 든거야.
그래서 박태준이 선택한건 발로 밀어서 자빠트리는거란거지.
ㄴ내가 박태준 쉴드치는거 같노?
근데 말이야.
태권도 선수가 일반인 상대로 기술 안쓰고 발로 밀어서 넘어뜨리는게 배려라면 배려지만...
더 우선인ㄴ건 폭력을 쓰면 안되는ㄴ거잖아?
조폭들이 2대 때릴거 1대만 때리면서 배려햏줬다~ 하면 땡큐! 해야되는건가?
상대가 일반인은 아니고 선수긴 하지만, 단순히 공격을 피하기 위한 도망감이 아니라
어딘가 문제가 생겨서 움츠린거잖아? 그 상태에서 공격 당하면 더 크게 다치게 마련이지.
엄살이거나 꾀병일수도 있다고? 그래서 계속 공ㄱ격해야ㅕ한닥고?
그럼 할말없곡.
마지막 발 밀어 자빠트리기 시전은 참았던게 나았음.
개인적으로나 태권도 이미지 적으로나.
정 끝까지 공격하고 싶었으면, 정확한 태권도 발차기 기술을 시전하데 강도를 약하게 하는게
보는 입장에서도 나았음.
밀려면 엉덩이쪽을 밀어야지 척추를 노리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