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한국은 300명이라는, 홈에서 열린 서울올림픽을 빼면 최대규모의 선수단을 내보냈음. 종목도 당시 26개 정식종목 중 소프트볼을 뺀 전 종목에 선수들을 출전시켰음.

당시 한국 선수단의 규모는 개최국 미국(646명)을 비롯해 독일(465명), 호주(424명), 러시아(390명), 이탈리아(346명), 일본(306명), 캐나다(303명)에 이어 영국과 공동 8위의 규모였을 정도로 컸음.

근데 결과는 그에 못미치는 금7 은17 동5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