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랑 일본이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때 꼬라박은거 보면 도쿄 때 우리나라 이상이란 말이 안 나올수가 없을거다.

호주도 이정도는 아닌데 런던이랑 리우때에는 거의 메달을 쓸어담다 시피하던 시드니~베이징 때에 비해서 좀 부진했었음.

독일이랑 프랑스 이탈리아는 그나마 꾸준한 편인데 얘들도 10위권이 위태위태했던 적이 없진 않음.

미러중 같은 압도적 체급 보유국이 아닌 이상에야 부침이 아예 없을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