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종목들 유관력도 다 지렸고
태권도 솔직히 금0개 예측하는 것도 많았고 그나마 따도 서건우에게 기대했는데
장준한테 맨날 지다가 이번에 한번 이겨서 올라온 박태준 금메달.
랭킹 24위, 배당 9위에 선발전 막차탔던 김유진 돌풍 일으켜서 결승.
근대5종 남자 배당 1위 펜싱 개좆망해서 배당 2위였던 전웅태한테 유리해졌고
여자도 배당 1위 성승민은 순항하고 그 아래 배당애들 거의 다 순위 하위권임.
높이뛰기는 배당 1,2위였던 바르심이랑 탐베리 몸상태 삐꾸에 배당 4위 갑자기 탈락
배당 5위였던 우상혁이 메달권 가능성 높게 바라는 중
뭔가 기운이 좋은 올림픽임ㄹㅇ
https://m.dcinside.com/board/paris2024/24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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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고 말하자 이러다가 김유진 은 따고 노메달로 끝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