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은 올림픽 무대에 서기까지 훈련 과정을 돌아보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관두고 싶을 정도로 정말 힘들게 훈련했다. 내 생각에는 그런 훈련 덕에 계속 이긴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청 훈련시켰나봐 ㅋㅋㅋㅋㅋ 꼭 금따자
진짜냐
ㅇㅇ 준결끝나고 인터뷰함
진짜 저런 말 나올 정도로 피x 싸야 고지에 오르는구나 ㄷㄷ
결국 2분씩 3라운드 뛰려면 체력이 받쳐줘야함 체력 훈련이 제일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