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용: 현재 만성 허리부상을 달고 있음. 올해 국제 대회에서 한 번 리프팅 할 때마다 통증에 고통스러워 함. 그래서 중국도 얘를 올림픽 내보낼까 말까 마지막까지 저울질 함. 부상을 달고 있어서 많은 회수를 시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올해는 1차시기부터 무거운 무게로 시도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음. 인상은 리즈키보다 조금 높은데, 현재 용상에서 10키로 가까이 차이나기 때문에 리즈키가 꼬라박지 않는 이상 은메달 유력. 부상이슈 재발시 순위권 밖으로 나갈 수도 있음.
리즈키: 금메달 정배. 세계기록 다투는 같은 나라 선수를 극적으로 누르고 올림픽 진출 (한국가는 1체급당 1장으로 좆같은 룰 생김). 인상은 스즈용보다 조금 약한데, 전술한 대로 용상이 개깡패라 금메달 유력.
3등이 예측하기 어렵지만 태국 위추마나 일본 미야모토가 박주효보단 정배임
리즈키 어느나라임?
인도네시아
박주효 메달따겠네 ㄷㄷㄷㄷ
스즈용의 3연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