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로어에서 시도된 무게보다 낮을 경우 낮출 수 있음


그래서 만약에 인도네시아가 생각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중국이 무게를 낮춰서 1차로 들어갈 수도 있음


즉, 인도네시아가 얼마나 드는지 보고 들어가겠다는 뜻임.


리즈키와 스즈용의 인상 기록은 3~5키로 정도로 스즈용이 우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