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후보 선정한 틀딱들부터 문제지만

선거 공략부터 태도까지 다 이상하다고 말나오는중

1. 올림픽 선거 유세 앞두고 임신 (후보자 되고나서는 유승민처럼 발로 뛰어서 10kg 빼겠다고 말했었음)

2. 감기 때문에 파리에 예정보다 늦게와서 유세 시작

3. 박인비 선거 공략 "워킹맘"만 내내 강조

4. 선수촌과 경기장이 멀어서 선수들에게 투표 계속 독려하기도 쉽지 않다는 발언

5. 최종 당선자 발표장에도 불참

6. 뱃속의 아이에게 좋은추억이 되었을거라 마무리 소감 전함

유권자인 선수들 1만명 다 만나서 호소해야할 판에 유승민처럼 하지도 않고 뭔가 선거 유세 자체가 너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