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우가 돌려차기 들어가서 동점 만드는 순간 


돌려차기 횟수로 따지면 지는 거 빠르게 파악한 칠레 코치가


"우리 애 발이 먼저 나가고 돌려차기 들어왔으니 돌려차긴 무효임"이라고 비디오 건거임. 


애초에 칠레쪽도 돌려차기 인정되면 자기네가 지는거 알고 있었음. 


판정 나오고 좀 얼떨떨하면서 경기장 안나가고 있던 것도 그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