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 종료 1초전 16:11로 서건우가 5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건우가 버저비터 몸통 회전공격 들어감


이걸 심판진이 시간내 공격인지 비디오판독 들어가서 몸통 회전공격이 인정되서 +4점 또 칠레선수가 경기장 밖으로 밀려나서 벌점으로 +1점 도합 16:16 동점이 됨


동점일 경우 우선순위가

회전공격 > 머리공격 > 몸통공격 순인데


심판진이 회전공격수, 머리공격수 등 횟수를 공격성공 직후마다 카운트 하는데 마지막 서건우의 버저비터 몸통 회전공격이 비디오판독에 의한 득점이라 실수로 서건우의 회전공격 1회를 카운트 안함


심판진은 회전공격이 1:1 동점이라고 보고 머리공격 횟수가 많은 칠레선수 승리라고 선언


이에 오해리코치가 뛰어나와 이상황을 어필함


심판진이 다시 검토후 실수를 인정하고 판정을 번복함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