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건우가 가장 금메달후보로 기대됐는데

왠걸 올림픽에선 새가슴이 도졌는지

제일 약한 16강 선수 상대로 발암경기 하다가 어거지로 이겼네


반대로 박태준 김유진도 첫출전에 나이도 어린데

하나도 안쫄고 첨부터 자기 본실력 내면서 압도적으로 이기던데


서건우는 너무 긴장한게 눈에 보임 ㄹㅇ

저 새가슴으론 앞으로 힘들어 보이는데

마치 이대훈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