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선수와 코치 전부 사제지간 구조로 뽑히는구조임
이다빈 - 이창건 감독 서울시청
박태준 - 정을진 코치 경희대
서건우 - 오혜리 코치 한체대
최초 랭킹으로 올림픽 국대 확정되고 나서 바로 코치 선임
나중에 김유진 추가로 아시아 선발전 통해 국대되서
김유진- 손효봉 울산시 체육회
전부 선수와 코치가 1:1 전담코치 구조로 코치가 다 다름
그래서 자기선수 잘되는게 제일 좋은 유대 관계구조임
선수가 선발되면 코치가 나중에 뽑히는구조라 선발 과정도 공정하여
협회가 개입하기 어려운구조인듯
도제 시스템이고 ㅋㅋㅋ 새끼들이 잘해야하네
오리지날 지새끼라 들고 일어나는게 다름 ㅋㅋ
자기새끼들 코치인데 일어나는게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