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에서 허구헌날 선혈이 낭자하고 KO 시키고 그러니까 그거에 익숙해졌는데

올림픽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평화와 인류애를 깔고 가는 거라 선수 보호가 우선임

태권도가 발펜싱이라고 욕 많이 먹지만 보다보면 또 나름의 재미가 있음

그리고 막상 선수들끼리 붙으니까 안 아파 보이는 거지 일반인은 몸통호구 차고 맞으면 숨 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