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자 코치들이 좀 뭐라고 할까 순간적인 상황 판단이 떨어져서 지시가 제대로 효과를 못 봄 아까 실점 상황 보면 뒤차기 들어갈 때마다 카운터로 대가리 맞고 연속 실점 했잖아 애초에 지시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3번이 넘게 같은 방식으로 대량 실점할 수가 없지 여자 코치의 한계임
본실력인듯
오히려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했지 그랑프리에서 했던 거 보면
경기하는 지가 순간순간 알아서 판단해야하는 부분도 있는거지 코치때문이란건 좀 아니지싶다ㅋㅋㅋ
아니야 태권도 한 사람이면 여자코치 다 피함 심지어 여자들도 싫ㅇㆍ
싫어함
원래 특정 몇몇 종목은 계집은 코치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