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대로면 결승까지는 무난할거같은데결승 상대가 세계랭킹 1위에프랑스 태권도 영웅이라…진짜 쉽지가 않음…유도 김민종 생각하면된다…사실 김유진은 애초에 메달 후보에도 없어서 제외하면…제일 가능성 낮은게 이다빈이었음.
김유진도 땄는데 못할게 뭐노
근데 유도랑 태권도는 얘기가 다르지 않음? 유도는 상대 무게를 못견디면 도저히 답이 없는데 태권도는 점수 어찌어찌하면 낼 수 있지 않냐
그런데 홈텃세 때문에 걱정되는거지. 상대가 독일년이면 걱정도 안함
피지컬 차이가 적긴 한데 그래도 중요하지 태권도는 특히 신장이 중요함 근데 이다빈이 본인 체급에서 큰 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