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야구 같은 인기종목이나 

체조 같은 어릴때부터 양성해야하는 종목 같음


탁구 온냐 노어노문학 전공한다는 거 보고 

비인기 종목 비메달 종목 선수들은 차선책 마련해 두는 듯

도핑땜에 동메달 찾은 역도 아재도 그렇고 


특정 종목 키워서 올림픽에 집중?

이게 선수들에게는 양날이라 신중해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