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순서대로 적어보면,

1. 배드민턴혼복 서승재-채유정 노메달: 평소 배트민턴이 취미라 개인적으로 서-채 혼복조에 기대 많이 했는데, 채유정이 너무 못했음..

2. 브레이킹 홍텐 광탈: 브레이킹계의 메시라는데 솔직히 일반인 시각에서 이거 점수주는 기준을 모르겠다. 다음 올림픽 때 빠진다니 뭐..

3. 태권도 서건우, 이다빈 결승 실패: 솔직히 이 둘한테서 금까지는 안바래도 결승은 어떻게든 갈거라 봤음. 특히 서건우는 유투브 세계선수권 대회 경기 보면 발도 잘 올라오고, 닥공 스타일로 우승도 했는데 올림픽 겜 전에 입장할 때보면 긴장한게 눈에 보여서 기량이 잘 안나온거 같음..


솔까 난 이번 수영은 메달 쉽지 않을거라 대회 전부터 예상했음.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일본 위는 맞는데 황선우 거품 좀 심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