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수도 지금이랑 비슷한데..
뭔가 베이징 ~ 런던 까지의 그 감성이 안나오네 올림픽이
사회가 너무 개인주의화 되서 그런걸까??
아니면 메달만 같지 그때랑 비교해서 스타성이 너무 떨어지나 선수들이??
여튼 혼자 과거를 회상했는데 스포츠는 딱
08베이징 ~ 12런던 까지가 재밌었던거 같아
다른 사람들 여론 들어봐도 근데 대부분 동감하더라
올림픽을 제하고 다른 스포츠들도 이때가 재밌었던거 같음 ㅋㅋ
걍 그 시절이 그리운거 같기도 하고
낭만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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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종목이 없어서
베이징때 역대급이 많앗음 - dc App
재미는 런던이지
런던 때 치킨 먹으면서 올림픽 축구 봤었는데 ㅠㅠ 그립네 - dc App
그때 모든게 노무 웅장했음 중국이라
역대급이 많아서그럼. 장미란 박태환 이런애들 다 나왔으니
위에 다 개소리고 사회의 다원화, 파편화 때문이 정답임
왜 요즘 예능은 1박2일, 무한도전, 개그콘서트같은 영향력이 없냐 이거랑 똑같은 소리임
즐길 종목이 줄어사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