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딴 후에..
축하받을거 다 받고
포상 받을거 다 받고
광고, 예능 들어오는거 다 하고
아무튼 누릴거 다 누리고
휴식 좀 취하면서 생각을 좀 정리하고
그리고 나서 금메달뽕에 취해있는 협회랑
개인적으로 대화해보거나 조율했었으면 어땠을까
근데 뭔 금메달 따자마자
감정 올라온 상태에서 막 뱉으니
정리 안된 말들과 단어들이 나오고
기레기들은 이때다 싶어서 자극적으로 기사 포장하고
결국 본인의 금메달은 완전 묻히고
협회 관련 기사로만 뒤덥히고
솔까말 안세영 비주얼 아쉬워서 스타성은 없음
거기다가 배드민턴 자체가 생활체육 스포츠라
올림픽 기간 외에는 그 누구도 관심 없음
기업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있을까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예능 나올거 다 나오고 하면 그런 얘기하기 어렵지 안세영이 얼마나 비장하고 진지했으면 이랫겠나
누릴거 다 누리면 얘기가 나오겠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