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랑 위원장 연설은 올림픽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 노고 치하랑 격려 한두 마디 하고 내려오고

올림픽 찬가는 그래 뭐 전통이니까 부르긴 부르고

그냥 그러고 끝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