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림픽이 너무 조져서

큰 기대는 안했지만

예상외의 선전도 기분좋았고

개인적으로 무더운 여름에 활력이 되었음.

다시 개좃같은 롯데야구나 쳐 봐야되지만,

진심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할 수 있었던 좋은 기억이었다.

올붕이들도 다시 힘내서 하던 일 열심히하고 4년뒤에보자! 

수고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