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여운이 남는듯

그동안 올림픽 적자다 이런 얘기 나온 이후로
전반적으로 전에 비해 ‘축제‘라는 느낌보다는 ’경기‘나 ’홍보장’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올해는 경기장부터가 말이 안되는 수준에 개막식, 폐막식 규모도 지렸잖음
솔직히 에펠탑에서 셀린 디옹이 노래 부르고 센 강에서 전기 말 달리고 고래 나오는 경기장에서 서핑하는걸 앞으로 언제 보겠냐ㅋㅋㅋ


그동안 재밌었다
다음 올림픽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