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강국들이 모인 동남아에서 배드민턴은 소위 ‘신분 상승’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로 불린다. ‘인도네시아에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배드민턴을 잘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라고 하는데
세영이가 그래서 그런거 같다
나같아도 인도네시아 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