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사 울나라가 3위인 자신들보다 낮은 8위있네도 오히려 여유만만하니 맘에들지 않나봅네 번역한 기사 제목이 (필요성을 둘러싼 대논쟁을 초래한 "토도메 걷어차기"  배후에서 발한 태권도 한국선수가 변명  "나는 그것이 예의라고 배웠다")라고하네 하여간 섬숭이들을 어쩔수없네. 격투기종목을 원래 냉혹할법

섬숭이가 비난할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