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땐 남복이 조별탈락하고 혼복 8강탈락함ㅇㅇ

협회가 일부러 혹사시켰다기엔 원래 남복 혼복 둘다하는 선수많음
올림픽 티켓 따냈는데 포기 못하지

혼복 은메달딴 김원호도 원래 남복 혼복 둘다함
아시안게임땐 남복으로 은메달땄고
이번 파올은 남복 파트너 문제로 못나온거지 얘도 티켓땄으면 무조건 두탕뛰었어
김원호 혼복파트너 정나은도 여복 겸하고있는데 티켓을 못땄음

서승재는 자기가 선택해서 두탕 뛰는거랬음
세계선수권에서 두탕뛰면서 2관왕도 해봐서 자신감도 있었을듯
이변도 많은 올림픽무대에 둘다 뛰고싶지 애써서 티켓따냈는데ㅇㅇ


여기서 서승재가 협회한테 할말 많을거라는데
글쎄?
이미 병행하면서 세선2관왕 달성한 서승재가 하나를 포기할 수 있었을까?ㅋㅋ자기가 원해서 둘다한거고 둘다 금메달따는게 목표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