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은 금메달 따고 마무리하고

나중에 공중파에서 인터뷰 할때 울면서

하나씩 즙짜면서 감정 세스푼 넣어서 호소했어야지

의도도 알겠고 뭘 원하는지는 알겠는데

우리나라 노인네들 정서상 개인스폰이나 이런 개념을 대회 도중에 폭로까지 하면서 공감 얻어낼 정도의 뭔가는 아니거든

영악하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