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은 금메달 따고 마무리하고
나중에 공중파에서 인터뷰 할때 울면서
하나씩 즙짜면서 감정 세스푼 넣어서 호소했어야지
의도도 알겠고 뭘 원하는지는 알겠는데
우리나라 노인네들 정서상 개인스폰이나 이런 개념을 대회 도중에 폭로까지 하면서 공감 얻어낼 정도의 뭔가는 아니거든
영악하질 못했다
나중에 공중파에서 인터뷰 할때 울면서
하나씩 즙짜면서 감정 세스푼 넣어서 호소했어야지
의도도 알겠고 뭘 원하는지는 알겠는데
우리나라 노인네들 정서상 개인스폰이나 이런 개념을 대회 도중에 폭로까지 하면서 공감 얻어낼 정도의 뭔가는 아니거든
영악하질 못했다
즙짜고 할 내용이 없잔아. 즙짜면서 개인스폰 안해준다 이러면 누가 공감함?
그러니까 바보야 즙짜면서 무릎이 아파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응원해주시는 교민 국민 여러분들이 느껴져서 열심히 뛰었다. 한편으로는.. 이러면서 판춘문예 싸다구 치면서 감성 담으면 다 된다
자기 금메달이 1/13밖에 안되고, 첫 금도 아니고, 피겨나 마라톤 같이 상징적인 것도 아니고, 외모도 호감형도 아닌데 ...거기다 시건방까지 떨엇으니..정작 3관왕 최민정도 안현수코치 앉혀달라는 동의서 쌋다고 시건방한번 떤다면서 까엿어..근대 안세영이 뭐라고 감싸겟음 자의싣 과잉
너는 너무 감정적으로 얘기하는거고 난 그런건 배제라고 안세영이 얘기하는 바는 이해가 됨 근데 저런거 얘기할 땐 전략적으로 해야되는데 생각없이 폭로한게 크다
전략이 바로 감정적인거다 다같이 축제분위기엿는데 지혼자 폭탄떨굴거면 저런 걸 고려를 햇어야지
아니 감정호소를 전략적으로 했어야 한다는 얘기임. 말하는 본인은 이성적으로 판단했어야 한다는 얘기였고. 어쩌겠냐 이미 다 틀어졌는데. 물론 협회 감사 들어갈거고 다른 선수들은 풀릴건데 본인이 참 ㅋㅋ
그니까 전략의 첫번째거 주제파악이지
피겨는 시발 ㅋㅋㅋㅋ 낄 때 껴라 - dc App
최민정을 피겨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시발?
국민들 화난게 기쁨 누려야할 타이밍에 찬물 끼얹은거임 괴씸죄 추가임
일단 대회 끝나고 방송사가 데스크 초대했을 때 울면서 폭로했어야 되는데 현명하지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