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벌어온 후원금으로 60여명 주니어 국대 운영함
2018년 안세영도 여기 포함됨

이용대는 어릴 때 받은 국가지원 다 후배들에게 갚고 나갔음

안세영은 이제 딱 청구서 날아올 시점 되니까
혼자먹겠다고 부상이니 트레이너니 구라로 마녀사냥 시작함

사람들 어이 없는게 거짓말로 남 비난하는게 가장 질이 나쁨
스폰서 타령 이전에 구라친거 해명부터 다 해야 함

얼렁뚱땅 싸우려는게 아니다 헛소리로 절대 그냥 못나감
기자회견 불참 지시 등 구라친거 죽을 때까지 따라다닐 것

어린 선수 운운하며 선동하는 새끼들이 알아야 할게
10대중후반 협회 지원받는 진짜 어린 선수들 의견을 들어야 함

10대 초중고 주니어 선수들이 협회 지원 하에 무료로 운동하고 무료로 국제대회 나가는걸 원할까
아니면 스폰은 개인이 구걸하고 자비로 대회 다니며 20대 넘어서 그때 돈 쫙쫙 벌 가능성 높아졌다고 좋아할까?

정작 체육계가 귀 기울여야 할 어린 선수는 주니어 선수들임
답은 뻔함. 주니어 선수들과 부모들이 어떤걸 원할까?

안세영조차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선택은 뻔함
그게 안세영이 업계에서 외면받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