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천공항 기자회견할때 분명히 폭로한다고 해서

언론사마다 국장급들이 다 그 더운날 인천공항까지 갔다함.

보통 스포츠부는 쩌리기자들이 기사쓰는데, 그날만 국장들이 다 가서 안세영 폭로기사 쓰려고 대기중이었음 ㅇㅇ

비행기 도착시간이 유동적이다보니 아침일찍 인천공항 가서 대기하는데 도착하자마자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하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집가버려서 기자들 단체로 빡돌았다함.

뭐 저런년이 다있냐..이런 말도 심심치않게 들렸다는데..

협회는 전화하면 잘 받고 해명답변 주는데
안세영은 전화연결도 잘 안되고, 말도 조금씩 바껴서 기사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하네
그 부상관련해서 협회는 대회안뛰어도 된다했다는걸로 메시지 보낸거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신경질적인 반응까지 보이면서
갑자기 스폰얘기했다함.

그래서 기자들 사이에서는 단체로 쟤가 돈문제때문에 저러는거 같다고 추정중. 기자들 사이에서 좋은 기사 나오기는 쉽지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