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 노골드지만 다들 열심히해서 단체전메달걸고 입국해서 분위기 좋고, 금메달은 없어도 큰 감동을 주어서 취재진들도 호의적

배드민턴 - 1금1은인데도 분위기 개씹창나고 스포츠부 기자들이 아니라 정치부, 사회부 기자들깔려서 분위기 험악해짐. 안세영 어그로때문에 은메달딴 혼복선수들 환영받지도 못함. 지혼자 분위기 파악못하고 쪼개는중. 그와중에 대기탄 기자들한테 사과 한마디없이 좆까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