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공부 다 잘하는 학생이 체중,체고는 가기 싫고 공부는 계속 열심히 하고 싶다.


그런데 이 애들은 스포츠도 꾸준히 잘하고 싶어하지만 마땅한 시설이 없어서 제대로 된 스포츠 활동을 못하고 있다.


구닥다리 조선 양반 후손의 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체육잘하면 머리 나쁘다는 착각을 잘하고 


다른사람에게 주입시키기를 즐긴다. 이런류의 사람들이 공부못하고 운동신경 좋으니


체육해서 돈벌으라고 엘리트체육을 계속 강화시킨다. 


공부 잘한다고 스포츠 능력이 적다? 는 구시대적인 편견이고


사실 똑똑한 애들이 스포츠 능력이 더 좋다. 똑똑하지 못한 운동신경좋은 애들은 계속 잘하지 못하고 도태된다.



어쨋든 이런 과정간에 체중 체고를 통해서 국위선양? 허세 체면지켜줄 자원이 마련되고


관리를 위해서 경제권을 손에 쥔 협회가 등장한다. 국민들 스포츠 문화는 사실 관심이 없고 헛된 메달 나라이름알리기에 급급하다.


외국사람들이 볼때 한국인은 어렸을때부터 양궁을 취미로 하고 관련된 시설이 많아서 원하면 즐길수 있는 레저로 발달되어 


있을거라 쉽게 추정한다. 하지만 실상은 활,화살 구경도 못해봤다. 그냥 메달용 국책사업인셈.이게 스포츠 정책인가? 메달따는게?



간혹 생활체육시설 이미 충분히 많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첫째 헬스장 많다고 스포츠 능력있는거 아니다. 근육 자랑하는게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스포츠를 도와주는거지 스포츠가 아니라서 제외.


그리고 착각하는거, 국민체육센터는 복지레저차원이지 전문생활체육시설은 아니다. 실제로 가본사람은 뼈저리게 느낀다. 동네노인들,아줌아재들 놀이터라는걸.


이름이 체육이라 해서 스포츠가 아니란 얘기임. 


요즘 애들이 게임에 집중하는 이유도 재밌고 전문적 스포츠 공간이 너무나도 부족해서이다.


애들이 나약하게 키워지는건 사회인프라탓이다.


보행도로와 겸용하는 자전거도로를 쏜살같이 달리는 자전거 사이클 족들 보면 애나 어른이나


저사람들 트랙가서 달리면 얼마나 좋을까..보행도로 공포주지말고 제발. 이런생각 항상 든다.


스포츠를 하고 싶은 잠재된 국민들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거다. 시설부족이다.


스포츠영역에서 13세부터 자기 운명과 국민 운명이 결정지어진다고 볼때 이런 나라 옳은건가?


전문적인 시설확충만으로도 한국사람들은 자율적으로 전문스포츠인이 된다. 똑똑하니까 굳이 애들 모아놓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할 필요없다는거다.




결론적으로 현행 엘리트 메달따기 스포츠 정책은 자유대한민국의 체제와 부합 할수 없고 체면,허세와 겉멋,헛된 자랑질과 국뽕에 


치중한 국가정책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나라가 이러니 국민들도 온갖 허세,허세,허세,허세로 살아가는거다. 


나라가 이런데 국뽕에 심취하는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게 만든다. 왜냐면 헛된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