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수들의 아빠들 세대가 일본 버블시대고
그 아빠들이 서핑 스케이트보드 브레이크댄스 그런 문화 좋아했던 세대들이라
애들 데리고 보드파크 놀러가서 애들 애기때부터 같이 놀다가 그렇게 된거임
스노보드 최강자 히라노 아유무도 그렇고 스케이트보드 최강자 호리고메 유토도 그렇고
서핑 강자 이가라시 카노아도 그렇고
그 아빠들이 애들 데리고 스케이트 보드 타다가
집에 기물 만들어주고
대회 나가고(일본에 스케이트보드 대회 ㅈㄴ 많음)
그러다 세계 정상까지 간거임
짱꺠들이본격적으로하면 다잡아먹노
중국애들도 잘하는 애들 치고 올라오는 중 거긴 국가지원인지 잘사는집 애들인지 아예 미국으로 유학
중국도 10대 스노보드 빅에어 올림픽 나오자마자 금땄잖아 근데 한국선수도 잘하는 10대 나옴
그 전에 한국 양궁이 잡아먹힐듯ㅋㅋㅋ
스노보드는 단시간에 되는데 스케이트보드는 훨씬 어려워서 단시간에 안됨 그래서 중국도 시간 걸리는 중 일본은 이미 10-20년전부터 스케이트보드광들이 많았고 지금은 이미 장난 아님 스케이트보드가 새로운 기술 개발하려고 혼자 혹은 몇몇 무리가 하루종일 파크에서 무릎깨면서 기술연습하는 일본 장인정신과 잘 맞물려서 그런지 올림픽이나 대회같은 것도 다 점령하고 진짜 날것 그대로의 스트릿 보더들도 알아줌. (얘네는 대회 안나와도 세계적인 보드회사에서 네임보드 다 만들어서 후원해주고, 몇몇 이름있는 스트릿 보드들은 나이키에서 영상만들어주며 후원함.) 보드 옷 신발 브랜드들이 워낙 커서 대회 안나가도 스타보더들 많고 보드시장도 큼
양궁은 10대들이 관심없지
관심좆도없어서 투자안하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