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결론은 돈이라는건데 안세영 논리대로면 답은 하나지

프로리그 출범시켜야 해결될문제

중립적으로보면 글쎄 연봉상한제 사실 이건 좀 다시 생각해볼문제이기는함

다만 스폰서는 진심 경솔한게 인기종목의 국대스폰서는 모든 선수들이 개인스폰서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선수들조차 국대경기에선 그 후원사의 용품을 입고 규정대로 다하고있음

손흥민이 국대서 아디다스 축구화나 유니폼 용품입고 뜀? 안세영 이 스폰서 발언은 스폰서 없는 나머지 실업선수들에게 되게 경솔하게 들릴거같은 발언같네

스폰서 규제완화나 이런걸로 차별이 아닌 동기부여가 될수있다 분발해서 자기처럼 세계최고의 자리에 오르면 알아서 스폰들어온다는 취지로 말하는데

그러기엔 정말 배드민턴은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아니면 국민들이 일절 관심도 가져주지않는 종목이며

또한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시즌에 언론이나 매체를 통해 이번에 한국서 누가누가 금메달 후보다 알려지면서 그 시즌만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기대가지는거지

기업들의 스포츠는 그 선수의 성적과 스타성을 보고 광고효과에 도움이 되는 선수에게만 투자형식의 후원을 하는거지

또한 야구나 축구 농구같은 인기종목에 비해 상업성의 메리트가 전혀없는 비인기종목 배드민턴에 스폰서는 정말 국가대표중에서도 에이스급정도나 스폰을 받을까말까지

그외 어떤선수들이 자신의 능력으로 스폰을 받을수있겠으며 현실은 국가대표로 뽑힌선수들조차 올림픽 아시안게임 시즌 지나면 선수들 이름 잊는것도 현실인데

비인기종목에게 후원하는것도 그래도 독점적인 홍보효과라도 보려고하는게 현실인건데 이런 메리트조차 없애자고 스폰서 규제완화한다면 후원사역시도 후원하는 메리트가없기에 후원에 소극적일수밖에 없음

자신의 능력으로 세계1인자가 되었고 그래서 그만큼 가치를 더 인정받고싶어하고 실리를 챙기고싶은 프로적인 마인드는 이해는하지만

좀 더 크게 배드민턴이라는 비인기종목의 현실도 감안하고 한번 더 생각한담에 뭔가를 얘기했음 싶었는데

저 인터뷰는 아무리봐도 금메달따서  그동안 자신이 한몫 단단히 챙기고싶어하는 야망을 드러내는거 같아서 아쉽게 보이긴함

마치 안세영의 여론조성이나 언플이 좀 그래 선수관리나 운영에 관해선 배민협이 반박 또 주변 배드민턴인들의 분위기가 우호적이지않으니 언급을 안하는것도...

그냥 뭔가 아무리봐도 결국 내가 돈 더 벌수있게 규제나 터치하지말라는거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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