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시안게임때만 보는 종목은 금방 잊혀짐
지금은 뭐 큰 스폰서가 붙을거 같지만 얼마 못감
비인기종목의 한계는 분명히 있음
근데 이미지도 끝났고 업계에도 찍혀서 그냥 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