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위팅이 먼저 10.5를 쐈어
그럼, 반효진이 9.5를 쏘면 은이고
9.7을 쏘면 금이었어
하지만,
기적적으로 9.6 동점을 쐈어
쏘고나서
2등인줄 알았는데
슛오프가 떠서 안도하고,
하늘이 금메달 딸 기회를 다시 주셨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쐈다 하더라

여고2학년이 내뱉을 말이 아니야
내공은 올림픽 3연패 선수 반열이야
난 파리올림픽 최고 장면으로 이 슛오프를 뽑았다
이번엔 올림픽 2연패
여자 사격선수를 기대해본다
아쉬운점은 슛오프 가서
동률 올림픽 기록자로 남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