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안세영말에는 공감은 안가지만 연봉상한제는 좀 생각해볼 필요는있다고 느껴져 아무리 실업리그라지만 무슨 쌍팔년 제도 연봉협상도 아니고 이건 배드민턴 모든선수들이 한편으로는 그냥 어짜피 이 종목은 그냥 아마추어의 종목이다 이런생각이 들게끔 하는 그런 제도 같기도함 진짜 안세영이 말하는 선수들의 동기부여는 사실 연봉 아닐까?스폰서 광고의 부수익은 그냥 돈벌이지만 연봉은 선수의 자존심이기두하니까 - dc official App
그걸로 장난질 치는 새끼들이 있어서 그럼 그리고 정상적인 실업팀이라면 연봉상한제는 협회가 아니라 실업팀이 원해서 하는거임
상한제 몇개는 수정할 필요가 있음.